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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그렇지요. 뭐든 시작은 힘든 법인데 특히 달리기는 쉽게 시작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처음 달려보면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아서 '난 아니구나' 하게되거든요.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두번째는 좀 느낌이 '오! 이런가?'하게 되고 다시 뛰어봐야지 하는 맘이 듭니다.
그 이후는 재미와 성취감이 찾아오고 특히 몸이 느낌는 기분은 아! 건강은 이렇게 시작하고,헬씨라이프가 여기에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이때부터 정말 친구가 되는거죠, 달리기와
션리
러닝으로 바닷가의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삶의 의미를 찾아 가시는 모습이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달리면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자신만의 마라톤 이야기를,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멋진 러너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퐈이팅!!!
달리미
좋은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항상 즐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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